한국 일산에서 작성자 오지숙 작성일 2025-09-28 14:46 조회 51 비상식적인 우리를 향한 한량없는 그리스도의 사랑. 그 사랑이 우리를 덮고 있습니다. 받은 그 사랑을 자녀에게, 다음세대에게 흘러가게 하는 것이 우리의 소명임을 고백합니다.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댓글 0 추천순 작성순 최신순 작성자 비밀번호 사진 첨부파일 이전글 (김다예) 샬롬, 김다예 왔어요. 다음글 (joytothelord) (조연주) 한국 대전에서 목록보기 글수정 글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