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만남 작성자 윤지영 작성일 2025-06-07 07:35 조회 89 매일 아침 05:30 어둠속에 커텐을 살짝 젖히고 주님과 저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작은 공간으로 밀려드는 새벽빛이 주의 임재처럼 따스하고 주의 말씀의 광대함처럼 강렬합니다. “예루살렘아, 일어나서 빛을 비추어라. 구원의 빛이 너에게 비치었으며, 주님의 영광이 아침 해처럼 너의 위에 떠올랐다” (사60:1) 주를 만나기 위해 주의 은혜같은 새벽빛을 제가 매일 사모합니다.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댓글 3 추천순 작성순 최신순 온라인교회 2025-06-07 09:52 샬롬~ 말씀으로 인해 살게 되는 은혜가 가득하길! 답글 좋아요 0 싫어요 0 최성경전도사 2025-06-11 10:37 아멘! 커튼 너머로 비치는 새벽빛처럼 주님을 사모하는 집사님의 마음이 제게도 전이되니 그 시간에 함께 머물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하루의 시작을 주님의 임재 안에서 여는 경건한 삶의 아름다움을 마음에 잘 담아갑니다^^ 은혜 충만한 6월 되세요! 삭제 편집 답글 좋아요 0 싫어요 0 윤지영 2025-06-12 18:00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삭제 편집 답글 좋아요 0 싫어요 0 작성자 비밀번호 사진 첨부파일 이전글 (김봉곤) 아침 일찍 카페에서(화성시남양) 다음글 (정임숙) 온마음이 라인으로 닿는 성전 목록보기 글수정 글삭제 ×
샬롬~ 말씀으로 인해 살게 되는 은혜가 가득하길!
아멘!
커튼 너머로 비치는 새벽빛처럼 주님을 사모하는 집사님의 마음이
제게도 전이되니 그 시간에 함께 머물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하루의 시작을 주님의 임재 안에서 여는 경건한 삶의 아름다움을 마음에 잘 담아갑니다^^
은혜 충만한 6월 되세요!
감사합니다 전도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