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간, 다른 나라에 살지만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이번 여름, 하나님 나라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우리 삶 속에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말씀에 순종하고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를 살아갑니다.
온라인이지만 주님은 우리를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주셨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삶의 모든 순간 하나님 나라 ON!
#2026여름사역
#하나님나라ON
#일상의하나님나라
#다음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