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밴드 방학]
밴드 방학은 쉼표가 아니라 호흡입니다.
멈춤이 아니라, 더 깊어지는 시간.
각 초원과 목장 안에서
말씀과 기도가 이어지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공동체를 품어주신
초원지기님들과 목자님들의 섬김이 있었습니다. 🙏
흩어져 있어도 연결되어 있고,
조용해 보여도 살아 있는 시간.
이 방학의 호흡 위에 주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
계속해서 기도로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예배 뿐만 아니라 소그룹/선교/봉사 등
교회생활에 함께하실 분들은
온라인으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