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프로젝트 이름이 뭐냐? 청년부에서 예배프로젝트로 모였습니다. 은혜는 갈급한데 혼자 예배드리기 벅찬 청년들, 공동체의 유익을 누리고 싶은 청년들이 모여 함께 예배하고 삶을 나누었습니다. #사역스케치